동영상

홍익당 논평/활동 등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3분 논평 [3분 논평] 개과천선 신상필벌 _홍익당 윤홍식

2019-03-14


개과천선 신상필벌


우리의 정책은 딱 한마디로 하면 이겁니다. 

어떻게 말하면 이것도 돼요.

개과천선. 허물이 있으면 반드시 고쳐서, 

선 쪽으로 나아가게 만들 것. 

그래서 선을 한 사람은 반드시 상을 주고, 

허물을 지은 사람은 반드시 벌을 줘서 

선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게 

자명하게 만들 것. 우리 식으로 얘기해 본다면 

찜찜한 것을 자명하게 바꾸겠다는 거죠. 

삶의 모든 곳에서. 정치가가 할 수 있는, 

권력이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 동원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우리 삶의 모든 문제에서 

찜찜한 것들을 자명하게 바꾸겠다는 거죠.

 

기준이 뭐죠? 양심이요. 그러니까 양심이 빠지면 

무슨 독재 이론밖에 안 돼요. 자기들 구미에 

맞게 세상을 뜯어 고치겠다는 것 밖에 안 되고. 

개인적인 뜻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인류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양심에 맞는 내용이라면, 

그 양심에 어긋난 게 발견 되면 

반드시 벌을 주고 고쳐서 양심에 맞게 

반드시 고쳐놓겠다는 거죠. 작은 양심도 반드시 상을 주고, 

작더라도 비 양심은 반드시 찾아내서 바로 잡아 놓겠다는 거죠. 

이게 다예요. 이걸 노동문제에 적용하거나, 

의료문제, 고용문제, 공직자들의 비 윤리, 언론문제, 

복지문제 어디든 다 적용할 수 있어요. 그냥 이게 다예요. 


그래서 저는 이런 제보를 기다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양심 있잖아요. 양심 공부 하는 법도 

학당강의 들으시면 알잖아요. 

그분들이 자신의 양심의 소리에 따라 

자신이 있는 현장에서 찜찜한 걸 발견할 때마다 

홍익당에 알려 주시면 홍익당은 그것을 개선하고 

자명하게 바꿀 방안을 현장 전문가들과 얘기해서 

바로 잡으면 그만이지요. 어려울 게 없어요.


지금 정책가지고 토론하시지만, 대선 주자들이니까 

뭐 정책 토론도 해야겠지만, 

그런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걸 실제로 개선하겠다는 

의지와 실행할 수 있는 경영능력이지요. 이 힘이지요. 

실제로 이걸 하느냐 이거죠. 

저 정치가가 정말로 찜찜한 게 발견되면 반드시 바로 잡느냐? 

한번 그 관점에서 관찰해 보세요. 지금 정치인들을. 

찜찜한 것과 적당히 타협하는 스타일인지. 

껴안고 가는 스타일인지. 

찜찜한 것을 반드시 바로 잡는 스타일인지.  


- 윤홍식 대표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siky/

- 홍익당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ikdang/

- 윤홍식 대표님 개인 홈페이지     https://www.yoonhongsik.com/

- 홍익당 홈페이지                   http://www.hongikdang.kr/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 2로 90, 311동 1802호(은평뉴타운 마고정) (03310)                                                                     
전화 02-6101-2537ㅣ팩스 02-6455-9932ㅣ고유번호(사업자번호) : 141-82-75851 
이메일
 hongikdang@gmail.com


Copyright ⓒ 홍익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