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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논평[3분 논평] 소통 - 권위에서 양심으로(2018.01.20)

2019-03-14


(180120_홍익당 신년회)


"통일이 옳으니 너희가 희생하라." 못 받아들입니다지금.

권위로 얘기하는 것은 하나도 안 먹힙니다이게 좋은 시대예요.

어르신들은 권위에 기대어 살다가 권위가 안 먹히니까

젊은이들이 싸가지(싹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합리적으로 설득해달라는 거예요.


"권위로 얘기하지 말고내 양심을 감동시켜 달라."

이런 것을 해본 적이 없는 거예요.

권위로 항상 끌고 갔지 약자의 마음에서,

을의 마음에서 감동시켜서 끌고 가는 리더십을 배운 적이 없거든요.


사람들이 착각하는 겁니다지금.

"나는 무척 정치를 잘하고예전의 기준에 비추어서 되게 잘하고 있는데,

요즘 젊은 것들이 문제가 있다."

젊은이들이 "꼰대"라고 부르는,

그게 꼭 나이가 많아서 꼰대가 아니고요.

자기 고정관념에만 딱 빠져있어서,

"상대방도 그냥 내 뜻이 옳으니까 따라!"

이러면 갑질이 그대로 꼰대의 어떤 행위가 돼요.


즉 이런 식으로는 이 사회가 이미 안 돌아가게 돼 있는데,

여전히 옛날 방식으로 우리가 접근하려고 할 때,

이런 통일 같은너무 지당해 보이는 일마저도 대화가 안 돼버립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우리가 답은 있다는 거예요.

"소통!" 항상 민주시민은 기본이 소통할 준비가 돼 있고,

상대방 마음을나랑 정말 다른 의견이더라도

역지사지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무슨 사정이 있겠지."라고 접근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제가 그걸유튜브에서 그동안 주장해온 게

"그게 양심이다"만 주장해 왔는데,

그런데 당 차원에서 얘기할 때는

"그게 앞으로 우리가 가야 할 정치의 답이다." 이거죠.

서로 답을 정해놓고 만나서는 안 되고,

서로 귀를 열어놓고 만나서다만 기준을 확실히 하자는 것이죠.


"양심" 2가지만 지키자는 겁니다.

양심에 맞으면 넘어가 주자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일단 남한테도 양심에 맞게 얘기해 보자는 것,

2개만 서로 지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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