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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논평 [양심 논평] 정치 - 제발 국민을 대변해 줘! _홍익학당.윤홍식(2016.11.27)

2020-04-06


정치(政治)가 뭡니까? '바를 정(正)' 자죠?
이건 "다스리다."라는 뜻이에요. "바르게 다스린다."라는 뜻이에요.
정치인이라고 할 땐, 때려서라도 바르게 바로잡는 사람이에요.
그러려면 얼마나 양심에 확신이 있어야 되고, 
국민의 양심을 얼마나 예민하게 느껴야 됩니까?
이게 기본이에요. 우리나라는 기본이 안 돼 있어서 이 지경이에요.
국민들이 지금 150만이 모여서 서울에서만, 
외쳐도 외치고 돌아갈 때 씁쓸하실 거예요.
그때 분은 풀었지만, 또 씁쓸해요, 왜요?
믿을 놈이 없으니까요.
내 양심을 대변해 줄 사람만 있다면 발 뻗고 주무시죠.
그래서 제가 이 땅에 군자와 보살들 양심지킴이들이 
나오지 않으면 답이 없다고 하는 이유입니다.

국민의 양심을 누가 대변해 주는데요?
"국민이 대변해라!" 이건 정말 또 국민들더러 
계속 생업 포기하고 지금 나와서 외치라는 말 밖에 아니죠.
정치인을 왜 뒀는데요? 애초에.
그 전문가를 왜 뒀는데요?
국민들 중에 누가 욕심을 부리면, 
우리는 생업에 바빠서 다 검사 못 하고 다 조사 못 하니까,
너희가 우리가 낸 월급으로 지켜보고 있다가 누가 농단 부리면 
바로 때려서라도 바로잡으라 하고 월급을 준 거라니까요.
특히 대통령 자리는.
그런데 거기서 착취가 일어나고 있었으니, 
이 나라가 지금 이렇게 안 힘들 도리가 있습니까?

"삶에서 나부터 양심 지키자." 하고 마음먹어 주시는 게 저를 응원해 주시는 거고,
이 나라를 응원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양심정당이 이 땅에 자리 잡히는지, 저는 한 번 걸어 본 거예요.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들의 양심 믿고.
양심대로만 나는 한 번 해보겠다.
망하면 우리나라 국민이 그냥 그걸 못 감당할 수준인 거니까,
망한다고 제가 그걸 가지고 뭐 한탄하겠습니까?
너무 안타깝지만, 받아들여야지요.
"지금 양심을 내가 해봤는데 국민들이 양심을 원하지 않는다." 하면,
그걸 또 받아들여야죠. 이해되시죠?



- 홍익학당 윤홍식 (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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