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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논평 [양심 논평] 양심당- 세상물정 모르는 순둥이들 _홍익학당.윤홍식(2016.11.19)

2020-04-06


저희 '양심당'이라는 말을 듣고,

"어디서 또 아주 순진한 애들 나와서, 

세상물정 모르고 떠드나." 하시는데,

아니에요. 제가 양심전문가라는 얘기는, 

욕심전문가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양심이라는 것은 모든 욕심의 이해관계를 연구해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있는 게 양심이라고 

저는 믿고 공부해왔기 때문에, 

국민들이 힘들어할 때 양심적으로 창조적 해법을 못 제시하면, 

그런 사람들은 빨리 내려와야 된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

저희 '홍익당'이 앞으로 그런 행보를 하는지를 지켜봐 주시면서, 

그런 말씀을 살짝만 드립니다.


저는 세종대왕의 정치를 항상 따르고자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보니까 제 기질과 제일 비슷한 정치인이 세종이더라고요.

세종이 하시는 거 보면 다 이해가 되고 공감이 돼요.

잠 안 자고 한글 만드는 거, 저 잠 안 자고 양심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왜 세종이 필요하냐, 지금 21세기에, 문화대통령이 필요해요.

경제대통령은 안 됩니다.


나라가 경제에 대해서 그렇게 큰소리치면 안 돼요.

나라는 그러는 거 아닙니다.

나라의 목표는 정의 구현이에요. 수익창출이 아니라고요.

그것은 기업인들의 목표이지, 나라의 목표는 정의, 

분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정의 구현, 정의롭게 지금 이 사회가 굴러가고 있는가를 감시하고 

경영해야 되는 최후의 보루인데, 

국가가 자꾸 수익을 따지고 있으면 안 돼요.

정의 구현이 목표입니다.



- 홍익학당 윤홍식 (161119 홍익당 발기인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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